About M.C The Max
Album
More More
  2003-2009 mjstyle All rights reserved.
 
 
데뷔 10년차, 이제 중견가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그들. 문차일드의 전신, 자칭 꽃미남 미소년 아이돌밴드였다는 엠씨더맥스. 데뷔초 노래보단 동물기르는 모습으로 기억되었으나 M.C THE MAX라고 이름을 바꾸고 난후 실력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다. 소리소문 없이 잠시만안녕과 마지막 내 숨소리로 대중들에게 각인 시킨 후 2집 사랑의 시로 스타덤에 올랐다. 오락프로 전무, 오로지 음악활동만을 고집하며 이후 내놓은 곡마다 엠씨더맥스 표 발라드라고 불리우며 승승 장구, 그대는 눈물겹다, 행복하지말아요,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등의 곡으로 히트쳤으나..엠씨더맥스 2기를 내놓는다는 전 소속사의 마찰로 인해 5집까지 1년 반 이상의 공백기간이 흘렀고. 가슴아 그만해, Returns란 곡으로 재기를 노렸다.

정규 앨범 6집을 내놓기 까지 숱한 이름분쟁, 소속사 문제 등의 순탄치 않은 활동이었지만 3명 멤버 모두 가족보다 더 가까운 훈훈한 우정을 쌓으며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Rewind & Remind 앨범엔 제이가 그간 쌓아왔던 작곡 실력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심을 갖게 해주었다.
그러나 2009년 연말, 세 멤버가 동반 입대를 하고 순탄했던 그들에게도 엄청난 위기의 사건이 생긴다.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렸고 수많은 대중들의 질타를 받게 된다. 이후 2년이 흘러 2011년 비슷한 시기에 제대를 하고 연말 콘서트도 강행했지만 아직까지 그 일과 관련해서 냉정한 시선은 풀리지 않고 있다.

노래하면서 속죄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이수.
다시 돌아올 콘서트와 새앨범 소식, 그들의 활동에서 보여줄 음악적인 컬러에도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좀더 많은 고민과 열정을 들고 나타나지 않을까?

그들이 수없이 외쳤던 Moon Child The MAXIMUM의 모습으로 다시한번 정상을 탈환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그들이 M.C THE MAX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한
이들 3명에 미래에 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며
묵묵히, 그러나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다.
빼어남이 남다르다는 예명의 이름으로 리더, 팀 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자칭 아름다움을 맡고 있다고 자부한다. 김명기씨 제자로도 유명할 만큼 탁월한 보컬실력으로 독특한 음색과 다양한 창법을 구사하며 여러 후배들 본보기의 물망에 올라 있는 국내 손꼽히는 보컬리스트. 여성팬과 숨은 남성팬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으며 매 방송마다 올 라이브를 무대를 펼치는 장본인. 음은 한없이, 쉽게 올라가나 가사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 가사까먹기 스킬의 별명까지 얻었다. 달리는 관짝이라며 해철의 잔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토바이는 포기하지 않은 듯. 사진촬영이 취미이며 게시판 눈팅의 수준은 압권. 생각이 늘 많아 보이지만 혼자 고독과 음유를 즐길 것 같은 異秀. 본명 전광철이다.
바이올린, 베이스를 다루며 팀 내 막내이다. 문차일드 시절 막각 꽃미남으로 꼽혔으나 최근 5년사이 어른이 되었다는 그. 문차일드때부터 선보였던 자작곡 실력은 Rewind & Remind 앨범에 이르기까지 이제 M.C THE MAX 팀 음악적 컬러를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한 입지를 굳히며 탁월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림그리기도 취미인 끼가 많은 소유자이자 기계에 관심이 많아 그의 핸드폰은 늘 최신기기. 한살 어린 동생이지만 형들에게 꿋꿋히 존대말을 구사하면서 할말 다하는 소리없이 강한 J. 본명 윤재웅이다.
드러머. 이수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사이로 팀 내 가장 튀는 입담을 지녔으나 쑥스러움도 많이 타면서 엽기적인 면과 터프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골수팬도 많다. 특히 콘서트때 터져나오는 입담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장본인. RC조립하기가 취미이며 4차원적인 면도 가지고 있다. 팀 내 잔고가 가장 많다고 유명하며 실제로 보면 실물이 가장 좋기로 알려져 있다. 민혁. 본명 전홍만이다.